
장병일
장병일 대표는 10년 넘게 기관이 국제 기후재원을 받을 자격을 갖추도록 돕는 일을 해 왔습니다. 외교통상부를 거쳐 삼일PwC 지속가능성·기후변화(S&CC)팀에서 시니어 매니저(2015–2019)로 일하며 국책은행의 GCF 인증 실무를 맡았고, 인증패널의 환경·사회 세이프가드 검토 대응을 주도했습니다. 이 은행은 GCF 인증기구로 승인받았습니다.
2020년 그린아이디어랩을 세운 뒤에는 국책연구기관이 GCF 준비지원 수행기관(Readiness Delivery Partner) 자격을 얻기까지 전 과정을 자문했고, 최근에는 한 국제기구가 GCF 조건부 인증의 조건을 해소하도록 도왔습니다. KAIST 녹색성장지속가능대학원 초빙교수로 기후기술창업가정신을 가르칩니다.
학력
- 한국과학기술원(KAIST) 녹색정책 석사
-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 학사